바이브로 빠르게 만들고, 다이브로 깊이 있게 검증하는 사람들의 작은 모임.
AI 에이전트와 함께 일하는 방식은 이미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질문은 단순히 “어떤 AI를 쓸까?”가 아니라,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검토하고, 어떻게 운영하고, 어떻게 지속할 것인가에 가까워졌습니다.
Vibe Dive 7월 미니 세션은 AI 에이전트 시대의 개발, 기획, 제품 만들기, 워크플로우를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프롬프트-퍼스트 워크플로우, 바이브 코딩, 혼자 빠르게 만들고 실험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AI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법
프롬프트 중심으로 제품을 만드는 흐름
혼자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경험
빠르게 만들되 지치지 않는 방식
기존 개발자와 조직이 AI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에 도입할 때 필요한 깊은 고민을 다룹니다.
기존 코드베이스에 에이전트를 도입할 때 생기는 문제
스펙, 문서, ADR, 리뷰, 검증 게이트
Agentic AI 시스템 설계와 실제 구축 사례
AI가 만든 결과물을 사람이 어떻게 검토하고 책임질 것인가
AI 에이전트와 함께 개발하는 방식이 궁금한 개발자
바이브 코딩을 실제 제품 개발에 써보고 싶은 분
프롬프트-퍼스트 워크플로우에 관심 있는 기획자 / PM
기존 코드베이스에 AI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싶은 개발자
AI를 이용해 혼자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메이커
팀 안에서 AI 활용 방식, 리뷰 방식, 문서화 방식을 고민하는 분
Claude Code, Codex, Cursor, Gemini CLI 같은 도구를 쓰고 있거나 써보고 싶은 분
한빛미디어 에디터
[클로드 올인원 with 코워크, 코드, 디자인] 등 저자
[AI 에이전트 엔지니어링], [바이브 코딩 너머 개발자 생존법] 등 번역
바이브 시대의 출판 에디터의 워크플로우
출판 에디터는 AI와 어떻게 책을 만들까요?
AI 덕에 텍스트 만들기가 너무나 쉬워진 지금, IT 출판사 에디터의 다이브 방식을 소개합니다.
현 태광그룹, 티시스(tsis) AI 엔지니어
전 스타트업(TLCompany, Artilearn, 30Lab) CTO
Agentic AI와 온톨로지
금융권 AI 솔루션 구축 사례를 바탕으로, Agentic AI에서 온톨로지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살펴봅니다.
LLM 단독 사용을 넘어, 더 안정적이고 설명 가능한 AI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설계 관점을 공유합니다.
엑스와이지: 시스템 엔지니어 겸 플러터 개발
앤디자일: 1인 인디개발
오픈소스 컨트리뷰터: 구글, cmux 등
SDD 프로세스 개발 및 적용
AI 에이전트와 함께 개발할수록, 무엇을 만들 것인지 명확히 정의하고 의사결정을 기록하는 과정이 중요해집니다.
Spec, ADR, Pitch, SSoT를 실제 조직과 서비스 개발 과정에 적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요구사항이 어떻게 스펙이 되고, 스펙이 어떻게 구현과 검증으로 이어지는지 이야기합니다.
단순히 새로운 도구를 도입하는 것을 넘어, 사람이 방향을 정하고 AI 에이전트가 안정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개발 프로세스를 설계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현 몬드리안에이아이 개발자
RunyourAgent 서비스 개발기
에이전트 빌더와 API Router 기능을 제공하는 RunyourAgent 서비스 개발기를 공유합니다.
에이전트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에이전트를 만들고 연결하는 서비스를 만들 때의 설계와 운영 고민을 다룹니다.
GDG Incheon, Flutter Incheon 운영자
AgentCat, Trappist 개발자
AgentCat 개발기
AI 에이전트를 많이 쓰는 사람에게는 이제 관측 도구가 필요합니다.
Claude Code, Codex, Gemini CLI 같은 도구를 쓰며 토큰, 세션, 사용량, 리소스 상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그리고 이를 귀여운 고양이 메뉴바 앱으로 풀어낸 AgentCat 개발기를 이야기합니다.
HyperCloud TechPM
curogom.dev 블로그 운영
AI Agent가 가져다 주는거 막 먹지 마세요.
AI 에이전트가 만들어준 결과는 빠르고 그럴듯하지만, 항상 정확하거나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AI가 생성한 코드와 문서, 분석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검토하고 수정해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AI의 결과물을 잘 사용하는 사람은 단순히 좋은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사람이 아니라, 결과를 의심하고 검증하며 최종 판단에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AI 에이전트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게 협업하기 위한 실전 기준을 공유합니다.
GDG Android 운영자
전) 카카오페이 개발자
에이전틱의 도입
기존 코드에 에이전트를 도입하면서 생긴 문제를 이야기합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AI를 쓸까?”가 아니라, AI가 만든 결과를 어떻게 회고시키고, 다음 방향으로 어떻게 이어가게 할 것인가입니다.
프롬프팅만으로는 부족했던 실제 경험을 공유합니다.
티켓타코 개발자
전) 리멤버, 뱅크샐러드 개발자
바이브코딩으로 꾸준히 돈 벌기
이벤트 플랫폼 TicketTaco를 혼자 바이브코딩으로 만들고 있는 경험을 공유합니다.
AI 덕분에 혼자 서비스를 만드는 것은 쉬워졌지만, 고객에게 전달하고 돈을 버는 일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바이브코딩으로 지치지 않고 꾸준히 돈을 벌기 위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눕니다.
시간 | 내용 |
|---|---|
13:00 - 13:10 | 오프닝 |
13:10 - 13:40 | 민혁님 - 바이브 시대의 출판 에디터의 워크플로우 |
13:40 - 14:10 | 저스틴님 - Agentic AI와 온톨로지 |
14:10 - 14:20 | Break |
14:20 - 14:50 | Andy님 - SDD 프로세스 개발 및 적용 |
14:50 - 15:20 | 김병용님 - RunyourAgent 서비스 개발기 |
15:20 - 15:30 | Break |
15:30 - 16:00 | 다니엘님 - AgentCat 만들며 툴의 홍수 시대에, 우린 어떻게 하죠? |
16:00 - 16:30 | 유병욱님 - 에이전트가 가져다주는거 막 먹지 마세요 |
16:30 - 16:40 | Break |
16:40 - 17:10 | Taehwan kwon님 - 에이전틱의 도입 |
17:10 - 17:40 | 이승민님 - 바이브코딩으로 꾸준히 돈 벌기 |
17:40 - 18:00 | 클로징 / 패널 Q&A |
18:00 - 19:30 | 네트워킹 |
발표 순서와 세부 주제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일시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13:00 - 19:30 KST
장소
에이피텍 7층
인천 연수구 송도과학로16번길 13-46 701-702호
형식
오프라인 미니 세션 / 발표 / Q&A / 네트워킹
AI 에이전트 시대의 실제 개발 워크플로우
바이브 코딩의 가능성과 한계
기존 코드베이스에 에이전트를 도입할 때의 현실적인 문제
스펙, 문서, 리뷰, 검증 게이트 운영 사례
혼자 서비스를 만들고 지속하는 메이커의 경험
AI를 잘 쓰는 사람들의 실전 기준과 시행착오
행사장 규모에 따라 좌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발표 주제와 순서는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행사 시작 10분 전까지 도착해주시면 좋습니다.
네트워킹 시간이 준비되어 있으니, AI 에이전트와 개발 워크플로우에 관심 있는 분들과 편하게 이야기 나눠주세요.
작지만 알차게,
가볍게 Vibe 하고 깊이 Dive 하는 하루를 만들어보겠습니다.